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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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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팀, 고효율 테라헤르츠 광변환 소재 개발
2018.01.23 - 조회수 140
권오필(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팀이 고효율의 테라헤르츠 광변환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관련 연구 성과는 소재 분야 저명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Advanced Optical Materials)> 1월18일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논문의 제목은 <동시에 전자주게 및 전자받게 특성을 지니는 치환체를 이용한 고효율 테라헤르츠 발생 유기결정(Efficient Optical-to-THz Conversion Organic Crystals with Simultaneous Electron Withdrawing and Donating Halogen Substituents)>이다.권오필 교수팀은 전자를 주는 특성과 잡아당기는 특성을 모두 지닌 치환체를 이용해 테라헤르츠 광변환 소재를 개발했다. 이 소재를 이용하면 기존에 이용되던 소재들에 비해 고효율 광대역의 테라헤르츠를 발생시킬 수 있다.그동안 전기광학 유기결정이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로 주목을 받아왔지만, 광원 소재 자체의 분자진동에 의해 발생 효율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같은 특성을 극복하고자 전자를 주는 특성과 전자를 잡아당기는 특성을 동시에 지니는 치환체를 도입했다. 테라헤르츠는 ‘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전자기파의 일종이다. 기존의 광파나 엑스레이가 투과하지 못하는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할 수 있고 인체해 무해하다. 이에 의료와 보안, 환경,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여러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가 개발되어 왔지만 대부분의 테라헤르츠 광원이 저출력인데다 광대역을 포괄하지 못해 분석할 수 있는 물질에 한계를 보여 왔다.권 교수팀은 지난 한해 동안 다양한 테라헤르츠 광원 소재를 개발해 소재 분야 권위지에 발표해왔다. 연구팀의 성과가 담긴 논문이 <어드밴스드 매터리얼즈(Advanced Materials)> 8월11일자, <어드밴스드 펑셔널 매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4월7일자에 표지 논문으로 실린 것. 지난해 3월3일에는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Advanced Optical Materials)>에 권두삽화논문(Frontispiece)으로 선정,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권오필 교수는 “동시에 전자주게 및 전자받게 특성을 지니는 치환체를 이용한 고효율의 테라헤르츠 광원 개발 연구는 매우 드물다”며 “이번에 개발한 분자설계 기술은 다양한 테라헤르츠 광원 개발 및 분자진동 억제 기술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관련 이미지- Wiley-VCH Verlag GmbH & Co. KGa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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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돈 교수, '유전자 대백과 사전' 개정판 출간
2018.01.22 - 조회수 321
우리 학교 최상돈 교수(생명과학과, 사진)가 유전자 정보를 총망라한 <신호분자 대백과 사전(Encyclopedia of Signaling Molecules)> 개정판을 펴냈다. 최 교수는 지난 2012년 총 3권 2000여권의 페이지로 구성했던 유전자 대백과 사전을 보완해 총 9권, 7200여 페이지로 올 초 출간했다. 이 책에는 인간 8000여개 유전자에 대한 ▲역사적 배경 ▲인체 내 생리학적 역할 ▲향후 연구방향이 에세이식 설명과 칼라 그림, 표와 함께 실려있다.이 책에는 전세계 2000여명의 과학자가 참여했고 최상돈 교수가 이를 주도했다. 독일 소재 스프린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실물 책자와 e-북으로 펴냈다. 책에 실린 모든 데이터는 스프린거 레퍼런스 워크라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연구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온라인상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최상돈 교수는 “개정판에 포함된 모든 정보는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세계 2000여 과학자들에 의해 기술되었다”며 “건강과 질병에 관한 생물학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유전자를 검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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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고제성 교수, 초소형 버전 델타로봇 개발
2018.01.18 - 조회수 657
우리 학교 고제성 교수(기계공학과)가 참여한 연구팀이 초소형 버전의 델타로봇을 개발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Science Robotics)> 1월17일자에 실렸다.고제성 교수와 미국 하버드대 공과대학 존 폴슨(John A. Paulson) 교수팀은 가로·세로 15mm, 높이가 20mm를 넘지 않는 초소형 델타로봇을 개발했다. 로봇의 무게는 0.43g이다. 델타로봇은 수직·평행·회전 운동 등을 빠르게 수행하는 기계로 자동차나 식품 공장에서 접할 수 있는 ‘로봇팔’을 말한다. 델타로봇은 정밀도가 높고 속도가 빠르지만, 작동 원리가 복잡하고 들어가는 부품 역시 다양하다. 이에 그동안 델타로봇의 크기를 줄여 만드는데 한계를 보여 왔다.고제성 교수 연구팀은 탄소섬유복합재에 전기를 주면 접었다 펴지는 압전소자를 붙여 델타로봇을 만들었다. 로봇은 받침대 위에 팔 3개를 붙인 형태로 각각의 팔은 모터로 움직인다. 이 로봇은 1초에 75회 이상 운동하며, 물체를 5㎛(마이크로미터·1㎛=10억 분의 1m)부터 1mm까지 옮기는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이에 연구팀은 미세한 작업이 필요한 수술 등 여러 분야에 이 로봇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Science Robotics 웹사이트(http://robotics.sciencema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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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Koala E&M과 업무협약
2018.01.12 - 조회수 607
<최경희 아주대 산학부총장과 김종인 소프트센 대표이사>우리 학교 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소프트센·Koala E&M이 LINC+육성사업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사업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1일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워크숍에서 진행됐다. 우리 학교 최경희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과 ㈜소프트센 김종인 대표이사(사진 위 오른쪽), Koala E&M 이상엽 대표이사(사진 아래 오른쪽)가 자리했다. 신현준 데이터사이언스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와 재학생들도 함께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지원 연계 기술 개발 ▲현장실습 활성화 및 채용 연계사업 ▲협의체 등을 통한 구성원 교류 · 교육 정보 및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소프트센은 정보통신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빅데이터와 클라우딩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Koala E&M은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업계의 주목받고 있다. ㈜소프트센과 Koala E&M 관계자들은 아주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및 재학생들과 더욱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가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사진 왼쪽부터 최경희 아주대학교 산학부총장, 이상엽 Koala E&M 이상엽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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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사업단, 권선시장에서 성과 발표회
2018.01.02 - 조회수 830
우리 학교 전통시장 사업단(단장 최운실)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한 해 진행한 여러 프로그램을 결산해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성과 발표회는 지난 12월15일 권선시장 사랑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단 관계자들 뿐 아니라 학생 코치로 참여한 우리 학교 재학생들과 권선시장 상인회 상인들이 함께 했다.우리 학교 전통시장 사업단은 2016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 우수 사업단으로 평가받아 2017년 2차 사업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2차 사업은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4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업단은 교육대학원 최운실 교수를 단장으로, 교육대학원 학생들과 우리 학교 학부생으로 구성된 100명의 청년 코치들이 참여했다. 전통시장 사업단은 ▲효과적인 판매 마케팅을 위한 용기 개발 ▲SNS를 이용한 홍보 방식의 현대화 ▲권선시장 내 상설 전시회와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신규 고객 방문 유도 ▲권선시장만의 특화 요리 개발 ▲권선시장 내 학습 프로그램 진행을 통한 시장 이미지 개선 등의 활동을 했다. 사업단은 지난 9월 한국산학연협회가 주최한 우수 결과물 경진대회에서 우승,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고 지난 10월에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 대학관에 참여했다. 청년 코치로 참여한 함석호 학생(경영학과)은 “수업시간에 배웠던 마케팅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볼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단은 이번 사업에 참여했던 100명의 학생들에게 청년 코치 인증서를 발급했다. 해당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e나라도움 사이트(http://www.gosi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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