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서브메뉴 바로가기
아주대학교
  • HOME
  • 사이트맵
  • LOGIN

아주대학교법학과

모바일 메뉴 열기
  • 대학원소개
    • 소개/교육목적
    • 교육과정
    • 교수요목
    • 종합시험과목
  • 학사안내
    • 학사일정
    • 석사학위과정
    • 석·박사 통합과정
  • 교수진
    • 교수진
  • 게시판
    • 공지사항
    • 자료실
  • HOME
  • LOGIN
  • PORTAL
  • 발전기금
  • 대학원소개
    • 소개/교육목적
    • 교육과정
    • 교수요목
    • 종합시험과목
  • 학사안내
    • 학사일정
    • 석사학위과정
    • 석·박사 통합과정
  • 교수진
    • 교수진
  • 게시판
    • 공지사항
    • 자료실
모바일 메뉴 닫기
 
메인 비주얼 이미지 메인 비주얼 이미지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Global Leader

더보기

법학과 커뮤니티

아주대학교 법학과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6.0409

      2025학년도 후기 석사학위 청구논문 심사원 제출 안내(2026년 8월 졸업예정) NEW

      ※ 논문심사비 계좌번호 : 국민은행 808490-29-000505 (예금주명 : 아주대학교 법과대학)

    • 2026.0401

      2026-1학기 비교과과목 의무이수기준 및 교육이수 안내

    • 2026.0324

      2025학년도 후기 박사학위 청구논문 심사원 제출 안내(2026년 8월 졸업예정)

      ※ 논문심사비 계좌번호 : 국민은행 808490-29-000505 (예금주명 : 아주대학교 법과대학)

    더보기
  • 자료실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기계공학과 동문장학회 장학 수여식, 후배 4명에 장학금

아주뉴스

기계공학과 동문장학회 장학 수여식, 후배 4명에 장학금

기계공학과 동문들로 구성된 ‘아주대학교 기계공학과 동문 장학회(아기동)’의 2026학년도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2일 개최됐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기계공학과 동문 장학회의 여인구 회장(기계 78)과 신동욱 위원장(기계 82)∙손덕영(기계 92) 동문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했다. 학교에서는 기계공학과 조병남 부학과장과 하종문·이현범·이재영·김의겸 교수 등이 자리했다. 이번 아기동 장학생으로는 총 4명의 기계공학과 재학생이 선발됐다. 품성이 바르고 학업에 대한 열의가 높은 재학생들과 학과 학생회 학생들이 그 주인공이다. 기계공학과 김동연∙전준민 학생과 학생회장 김준환∙부학생회장 홍창균 학생이 2026학년도 아기동 장학생이 됐다. ‘아주대학교 기계공학과 동문장학(아기동 장학)’은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주도로 조성되어, 지난 2020년부터 학과 후배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 1학기 3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1명의 학생들이 ‘아기동 장학’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아주인사이트 2024 봄여름호] 솔선give 기계공학과 동문 장학회 인터뷰 기사 바로 가기
26-1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28명에 장학금

아주뉴스

26-1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28명에 장학금

- 신임 이종숙 이사장 취임, 이사장 이·취임식도 개최 2026학년도 1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이 8일 다산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아경장학재단은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지난 2007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제 6‧7대 이사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마련됐다. 올 1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생은 총 28명으로 학부생 24명과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1명, 경영대학원 학생 3명이 선발됐다. 이번 행사에는 선발된 장학생들과 김기권 이사장을 비롯한 아경장학재단 관계자, 최기주 총장과 한상욱 의무부총장 등 아주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아경장학재단의 사업경과 보고 ▲장학증서 수여 ▲장학생 대표 감사의 글 낭독 ▲격려사 순으로 이어졌다. 김기권 아경장학재단 이사장이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학기에는 총 69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학생에게 수여됐으며 ▲아경장학(최고) 11명 ▲비전장학 3명 ▲아경글로벌장학 10명 ▲아경포럼장학 1명 ▲박문회장학 1명 ▲아경축구부장학 3명이다. 아경장학(최고) 장학은 1학기 등록금 전액이, 비전장학은 각 200만원씩, 그 외 장학은 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학생들을 대표해 박연희(영어영문학과) 학생은 “여러 사정으로 지쳐있을 때, 재단의 도움과 관심으로 흔들리지 않고 교사의 꿈을 향해 걸어갈 수 있었다”라며 “따뜻한 나눔의 경험을 잊지 않고, 방향을 잃은 누군가에게 따뜻한 등불이 되어주는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지난 2007년 설립한 아경장학재단은 아경장학을 비롯한 장학금과 ▲교육 프로그램 및 연구비 지원 ▲학술 세미나 지원 ▲시설 개선 ▲중증외상센터 지원 등 아주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92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재단의 누적 기부액은 24억원을 넘어섰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아경장학재단 이사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개최됐다. 제6대 이사장을 맡았던 김기권 이사장에 이어 제7대 이종숙 이사장이 취임했다. 이종숙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재단 설립 이래, 19년간 924명의 학생들에게 24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해왔다”라며 “앞으로 재단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서 나아가 아주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석자 단체 사진 아경장학재단 이사장 이·취임식. 왼쪽이 제6대 김기권 이사장, 오른쪽이 제7대 이종숙 이사장
김의겸 교수팀, 유연한 배선 작업도 가능한 로봇손 개발

아주뉴스

김의겸 교수팀, 유연한 배선 작업도 가능한 로봇손 개발

(좌측부터) 김의겸 교수, 박지범 학생(제1저자), 이유성 학생(공동저자) 아주대학교 김의겸 교수(기계공학과) 연구팀이 그동안 로봇이 하기 가장 어려운 작업으로 꼽혔던 ‘케이블링(배선 작업)’을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로봇손(gripper, 그리퍼) 기술을 개발했다. 그동안 가전제품이나 자동차 제조 공정에서 전선을 연결하는 작업은 전선 특유의 유연성 때문에 자동화가 어려워 대부분 사람의 손에 의존해 왔다. 이번 연구를 통해 로봇도 정교한 배선 작업이 가능함을 보여 제조 현장에서의 활용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딱딱한 물체를 옮기는 로봇은 이미 공장에 많다. 하지만 전선처럼 형태가 쉽게 변하는 물체는 로봇이 잡는 강도나 위치를 조금만 잘못 조절해도 꼬이거나 미끄러지기 일쑤다. 이 때문에 ‘케이블링’은 로봇 공학계에서 오랫동안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었다. 김의겸 교수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 자유도(degree of freedom, DOF) 메커니즘’을 적용한 새로운 로봇 손(그리퍼)을 설계했다. 이는 로봇의 관절과 움직임을 복잡하게 만드는 대신, 꼭 필요한 핵심 움직임만으로 정교한 기능을 구현한 것이다. 덕분에 로봇은 구조가 단순해져 제작 비용이 저렴해지면서도, 전선을 평평하게 잡는 방식(평행 파지)과 손가락 끝으로 꼬집듯 잡는 방식(핀치 파지)을 모두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됐다. 김 교수팀의 로봇은 비싼 ‘촉각 센서’를 따로 달지 않고도 로봇이 전선의 상태를 알아차릴 수 있다. 연구팀은 외부에서 가하는 힘을 로봇 손의 내부 모터에 흐르는 전류 변화를 분석해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을 정확히 측정해내는 ‘내재적 센싱(Internal Sensing)’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했다. 로봇은 모터의 힘만으로 전선을 놓치지 않았는지, 지금 얼마나 세게 잡고 있는지, 전선의 어느 부분을 건드리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통상 로봇들은 마찰력이 커서 미세한 감지가 불가능했지만, 연구팀은 로봇 손의 설계를 효율화해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기계공학 및 로봇 제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인 <IEEE/ASME Transactions on Mechatronics> 3월호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해당 저널은 관련 분야(Mechanical Engineering) 최상위권 학술지다. 김의겸 교수는 “로봇 공학의 난제였던 케이블링 작업을 로봇으로 구현한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성과”라며 “산업 현장에서 배선 작업 등 섬세한 작업의 자동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논문의 제1저자인 박지범 학생(석박통합과정)도 “이 기술이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되어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과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영상보기]
  • 대한민국 국회
  • 대한민국 법원
  • 중앙도서관
  • E-클래스
  • 학사정보
  • 장학정보
  • 증명서발급
  • 취업정보
대학/대학원 선택
  • 공과대학
  • 첨단ICT융합대학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 자연과학대학
  • 경영대학
  •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법과대학
  • 의과대학
  • 간호대학
  • 약학대학
  • 첨단바이오융합대학
  • 다산학부대학
  • 국제학부
  • 전문대학원
  • 특수대학원
GO
중요기관 링크 선택
  • 의료원
  • 중앙도서관
  • 입학처
  • 산학협력단
  • 국제교육센터
  • 글로벌미래교육원
  • 아주심리상담센터
  • 공동기기센터
  • 총동문회
  • 과학영재교육원
GO
아주대학교법학과
  •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 TEL : 031-219-3779

COPYRIGHT Ⓒ 2023 College of Law.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