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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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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법학과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6.0415

      2026학년도 1학기 수업 중간설문 참여 안내

      2026학년도 1학기 수업 중간설문 참여 안내 1. 실시목적: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 청취 2. 대상과목: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일반대학원 과목(연구과목 제외) 3. 실시기간: 2026. 4. 14.(화) ~ 2026. 4. 27.(월) 까지 4. 참여방법: 포탈 로그인 → 학사서비스 → 교과수업 → 중간설문 ※ 개별문항 평가 후 저장하지 않으면 개별문항의 평가점수가 반영되지 않음 5. 기타사항 - 수업 중간설문 조사의 결과자료는 교수업적평가에 반영되지 않음 - 수업 중간설문 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되지만, ajou메일 계정으로 로그인 필요 - 수업 중간설문 참여 여부는 학기말 학생의 성적 확인과 무관함(학기말 수업평가 별도 진행)

    • 2026.0409

      2025학년도 후기 석사학위 청구논문 심사원 제출 안내(2026년 8월 졸업예정)

      ※ 논문심사비 계좌번호 : 국민은행 808490-29-000505 (예금주명 : 아주대학교 법과대학)

    • 2026.0401

      2026-1학기 비교과과목 의무이수기준 및 교육이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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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찬 교수 연구팀, 암세포 표적 新 면역세포 치료기술 개발

아주뉴스

박대찬 교수 연구팀, 암세포 표적 新 면역세포 치료기술 개발

- 췌장암 등 고형암 치료에 적용 기대 아주대학교 박대찬 교수가 췌장암의 암세포만을 표적 공격할 수 있는 면역세포 치료기술을 개발했다. 생존율이 낮은 췌장암뿐 아니라 기존에 면역치료가 어려웠던 고형암 치료제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학교 박대찬 교수(첨단바이오융합대학·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사진)와 서울아산병원 의생명연구소 전은성 교수·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장미희 박사 연구팀은 면역세포의 접근을 막는 형질전환증식인자(TGF-β) 신호를 차단하고 암세포를 표적 공격하는 키메릭항원수용체 자연살해세포(CAR-NK 세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인체 NK 세포에 대한 원스텝 녹인 구조의 고형암 확장가능 TGFβ1 내성 면역 요법(One-step knock-in CAR constructs in human NK cells enable scalable, TGFβ1-resistant immunotherapy for solid tumors)’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의학연구 분야 국제 학술지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최근호에 게재됐다.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는 인체의 1차 방어 역할을 하는 선천 면역 백혈구로, 별도의 항원 인식 과정이 필요 없이 손상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제거한다. 특히 ‘키메릭항원수용체(CAR)’라는 인공 수용체를 장착한 ‘CAR-NK 세포’는 기존의 다른 면역 치료에 비해 세포 손상 등 부작용 위험이 낮고 대량 생산이 가능해,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췌장암 같은 고형암에서는 종양미세환경에 존재하는 형질전환증식인자(Transforming Growth Factor-beta, TGF-β)가 방어 역할을 하는 NK세포의 기능을 강하게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GF-β는 세포 독성과 활성 수용체 발현을 억제하고, 세포의 에너지 대사까지 저하시켜 면역세포의 전반적인 항암 능력을 떨어뜨린다. 때문에 기존 CAR-NK 치료는 췌장암 같은 고형암에서는 한계를 보여왔다. 지속적 기능 유지가 어렵고, 유전자 제거와 삽입을 각각 수행해야 하는 복잡한 제조 공정 역시 상용화의 걸림돌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 연구팀은 크리스퍼 카스9(CRISPR-Cas9) 기반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NK 세포에서 TGF-β 신호를 전달하는 수용체를 제거하는 동시에 췌장암 표적 단백질인 메소텔린(mesothelin)을 인식하는 키메라항원수용체를 삽입했다. 연구팀은 바이러스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 천공 방식으로 유전자 제거와 삽입을 단일 공정으로 수행하는 시스템을 활용, 제작 효율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더불어 유전자 편집 과정에서 염증을 억제하는 스테로이드 약물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을 사용해 유전자 삽입의 효율을 높이고 세포 기능을 강화했다.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CAR-NK 세포는 암세포 사멸 효과가 강화됐을 뿐 아니라, 세포 증식 능력과 주요 활성 수용체 발현도 증가했다. 세포의 에너지 대사 활성화를 통해 더욱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고 장기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줬다. 실제 췌장암 환자의 종양 특성을 반영한 오가노이드 모델을 활용해 치료 효과를 평가한 결과, CAR-NK 세포는 TGF-β가 존재하는 면역억제 환경에서도 암세포 사멸률이 55.4%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덱사메타손을 병용했을 때에는 68.3%까지 증가했다. 동물 실험에서도 종양 성장이 효과적으로 억제되어 강한 항암 효과를 보임이 확인됐다. 아주대 박대찬 교수 연구팀은 유전체 및 전사체 기반 생명정보 분석을 통해 개발된 CAR-NK 세포의 작동 원리와 안정성을 규명하는 데 기여했다. 박대찬 교수는 “유전자 편집 이후 NK 세포 내부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분석, 덱사메타손 처리 시 세포의 에너지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관련된 신호들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암세포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에너지 생산 능력이 향상되며, 이를 통해 CAR-NK 세포의 항암 기능이 강화될 수 있음을 규명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G-LAMP 사업과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수행됐다. 공동 연구팀의 연구 성과를 설명하는 이미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강한 항암 효과를 보임과 동시에 제작 효율이 높은 방식을 개발,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연차평가 ‘최우수’

아주뉴스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연차평가 ‘최우수’

아주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이 2025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은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첨단 분야의 교육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첨단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국민대학교가 주관을 맡고, 아주대학교·계명대학교·선문대학교·인하대학교·충북대학교·대림대학교가 참여 대학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 컨소시엄은 지난 2021년부터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에 힘을 모아왔다. 이번 연차평가는 2025년도 사업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주대 참여 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은 ▲교육과정 운영 ▲대학 간 공유·협력 체계 ▲학생 참여 프로그램 ▲산학연계 교육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의 2026년도 사업비 규모는 총 120억 8000만원 상당이며, '최우수' 평가에 따른 성과 인센티브 약 10억8000만원이 포함됐다. 아주대학교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윤일수 교수)은 기계공학과, 교통시스템공학과, 미래모빌리티공학과, 사회학과 등 참여 학과와 협력해 미래자동차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자동차 마이크로전공 ▲컨소시엄 대학 간 공유 교과목 및 학점교류 ▲CO-WEEK ACADEMY,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자동차, 자율주행, C-ITS, AI 기반 모빌리티 등 첨단 모빌리티 분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윤일수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최우수 평가는 아주대와 컨소시엄 참여대학이 추진해 온 미래자동차 분야 첨단 융합교육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사업 마지막 해인 2026년에 우수한 평가 결과를 확보함으로써, 그간의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고 향후 후속 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 위 사진 - 지난해 5월, 37개국 4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2025 수원 ITS 아시아태평양총회>에서.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전시관을 운영하고 학생 대상 아이디어톤 대회를 주관했다 #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홈페이지
곽진 교수, 정보보호 기여-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서 수상

아주뉴스

곽진 교수, 정보보호 기여-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서 수상

아주대학교 곽진 교수가 한국정보보호학회 주관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받았다.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는 지난 16~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Strong Security Fundamentals for AI Transformation : 흔들림 없는 보안 기초 위에 구현하는 AI 대전환’을 주제로 개최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가 주관을 맡았다. 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 곽진 교수(위 사진 제일 왼쪽)는 국가 정보보호 분야의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분야 컨퍼런스로 관련 분야 연구자들이 주제 발표와 토론 등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AI 보안 ▲보안과 안보 ▲보안 패러다임 변화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곽진 교수는 정보 보안 분야 전문가로 우리 학교 혁신융합원 단장을 맡고 있다. 혁신융합원 산하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교육부 ‘첨단분야 혁신융합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보안·활용융합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 간의 수업·시설·교육 콘텐츠 공유를 기반으로 학생들을 지원한다. 아주대는 강원대(주관), 한양대 ERICA, 충남대, 영남이공대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홈페이지 # 데이터보안·활용융합 연계전공이란? 영상보기(feat.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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