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서브메뉴 바로가기
아주대학교
  • HOME
  • 사이트맵
  • LOGIN

아주대학교법학과

모바일 메뉴 열기
  • 대학원소개
    • 소개/교육목적
    • 교육과정
    • 교수요목
    • 종합시험과목
  • 학사안내
    • 학사일정
    • 석사학위과정
    • 석·박사 통합과정
  • 교수진
    • 교수진
  • 게시판
    • 공지사항
    • 자료실
  • HOME
  • LOGIN
  • PORTAL
  • 발전기금
  • 대학원소개
    • 소개/교육목적
    • 교육과정
    • 교수요목
    • 종합시험과목
  • 학사안내
    • 학사일정
    • 석사학위과정
    • 석·박사 통합과정
  • 교수진
    • 교수진
  • 게시판
    • 공지사항
    • 자료실
모바일 메뉴 닫기
 
메인 비주얼 이미지 메인 비주얼 이미지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Global Leader

더보기

법학과 커뮤니티

아주대학교 법학과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6.0724

      2026-2학기 외국어시험 대체 영어 과목 수강신청 안내

    • 2026.0724

      202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 수강신청 안내

    • 2026.0710

      2026학년도 2학기 재학생 및 수료생 등록금 납부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재학생 및 수료생 등록금 납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재학생은 붙임1-1, 수료생은 붙임2-1에서 상세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 자료실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한·프 수교 140주년 기념, 제1회 프랑스어 수학페스티벌 개최

아주뉴스

한·프 수교 140주년 기념, 제1회 프랑스어 수학페스티벌 개최

- 초중고 학생 대상, 과학영재교육원·불어권협력센터 공동 개최 아주대학교가 ‘제1회 프랑스어 수학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어와 수학 그리고 두 나라의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달 25일 우리 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주대 산하 과학영재교육원(원장 고호경)과 불어권협력센터(센터장 손정훈)가 공동 개최했다. 초·중등부와 고등부 학생 약 150여명이 참가했다. 초·중등부 학생들은 우리 학교 졸업생인 노민주 시원스쿨 대표강사(불문 14)의 지도로, 프랑스어로 숫자와 주요 수학 용어 등을 익혔다. 이후 3~4명씩 팀을 이루어 퀴즈 대결에 참여했다. 프랑스 전역을 달리는 세계적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를 주제로 한 협동 방탈출형 수학 퀴즈가 출제됐다. 고등부 학생들은 프랑스어로 출제된 수학 경시대회에 참가해 수학적 사고력과 외국어 활용 능력을 함께 겨뤘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아주대 총장상이 수여됐고 부상으로는 프랑스 브랜드의 상품이 주어졌다. 경연 이후에는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 담당관인 클레망스 드떠르(Clémence Dethoor)의 축사와 ▲박형주 아주대 석좌교수(전 아주대 총장)의 특별강연 <세상을 바꾼 프랑스 수학자들>이 이어졌다. 박 교수는 세계 수학의 발전을 이끌어 온 프랑스 수학자들을 소개하며, 프랑스 수학 교육의 전통과 위상, 그리고 수학이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보편적 언어임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자리한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클레망스 드떠르 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한국 학생들이 프랑스의 수학과 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주대는 1971년 한국과 프랑스가 교육사업을 통한 기술·문화 교류를 위해 체결한 ‘한·불 기술 초급대학 설립에 관한 협정’을 기반으로 1973년 설립됐다. 이에 개교 초기, 프랑스에서 파견된 원어민 교수와의 집중 프랑스어 수업이 이루어졌고 프랑스에서 제공한 실험 실습 장비로 공학 교육이 진행됐다. 전임 교원과 학생들의 프랑스 파견도 활발했다. 이러한 기반하에 학교는 지난 1983년 한불기술협력센터를 설립했고, 2009년 이를 불어권협력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해 현재의 불어권협력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불어권협력센터는 불어권 국가의 언어·문화에 대한 다양한 행사 기획·개최와 더불어 우리 대학 산하의 과학영재교육원과의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초등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프랑스어를 지도하는 노민주 동문 팀을 이루어 수학 퀴즈를 풀고 있는 참가 학생들 * "아세아의 솔본느"를 꿈꾸며 2023 여름호 아주인사이트 개교 50주년 특집- 아주대학교 '그땐 그랬지'
에너지 정책 분야 지산학 협력 협의체 개소

아주뉴스

에너지 정책 분야 지산학 협력 협의체 개소

아주대학교 에너지 정책 분야 지산학 협력 협의체가 개소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학교가 추진 중인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산업체-대학 간의 교류와 소통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아주대 사회과학대학·사회과학연구소·미래안전정책연구소는 지난 6일 우리 학교에서 ‘아고라 폴라리스 랩(AGORA POLARIS LAB)’ 개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리 학교 김서용 사회과학대학학장을 비롯한 연구진과 호주 퀸즐랜드대학의 정재훈 교수, 탄소중립교육원의 박희원 대표가 함께 자리했다.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화성시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용인특례시의회·수지환경교육센터·이음환경교육연구소 등에서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협의체는 앞으로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에너지 전환 등과 관련해 산업계와 지역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정책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협력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고라 폴라리스 랩(AGORA POLARIS LAB)’의 설립 목적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탄소중립과 지역 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 및 지산학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의 복합적 정책 문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는 방법 ▲지역 혁신 의제의 발굴과 우선순위 설정 ▲대학과 정책연구기관 간 공동 연구 및 정책 자문 ▲미래 산업과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분석·평가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앞으로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을 비롯한 정책연구기관과의 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혁신 정책 연구 ▲정책 데이터 분석 ▲공동 세미나 ▲연구 인력 교류 및 지산학 공동 과제 기획 등으로 협력 범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서용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이번 ‘아고라 폴라리스 랩’ 개소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현장의 경험을 연결해 탄소중립과 지역 혁신의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지산학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국내외 대학과 탄소중립지원센터, 정책연구기관, 지방정부, 지방의회 및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아주대는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에 참여하면서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지자체-기업-대학 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동안 매년 40억원씩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대규모 정부지원 사업이다. 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아주대는 지산학 협력 혁신센터 ‘아고라(AGORA) 센터’를 운영 중이다. 아고라(AGORA, Ajou Gyeonggi Open Research Alliance) 센터는 지산학 협력을 위한 소통 조직으로, 관련 산업체와 지자체 등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다. 아주대 아고라 센터 내에는 ▲바이오헬스 ▲신재생에너지 ▲첨단모빌리티 ▲AI빅데이터 ▲바이오헬스케어의 주요 분야 별로 아고라 랩(Lab) 9개가 활동하고 있다.
박성준 교수팀, 공기 중 수분 활용해 전기 만드는 ‘초박막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 개발

아주뉴스

박성준 교수팀, 공기 중 수분 활용해 전기 만드는 ‘초박막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 개발

아주대 연구진이 공기 중의 수분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초박막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 얇고 가벼운 소재로 안정적으로 구동이 가능해 피부 밀착형 센서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등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박성준 교수(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연구팀은 충남대·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공기 중의 수분을 활용해 장시간 작동하는 초박막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흡습성 전해질 기반 초박막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통한 초밀착 피부 전자소자의 연속 구동(Ultrathin aluminum-air batteries via hygroscopic electrolytes for continuous operation of imperceptible on-skin electronics)’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소재 분야 저명 학술지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터리얼즈(Advanced Energy Materials)>에 7월 온라인 게재됐다. 아주대 전자공학과 박사후연구원인 박재일 박사가 제1저자로 연구를 진행했고 박성준 교수(아주대 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유승준 교수(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과), 송우진 교수(충남대 응용화학공학과)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알루미늄-공기 전지(Aluminum-air battery, AAB)’란 알루미늄의 산화 반응과 공기 중 산소의 환원 반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장치로, 풍부하고 저렴한 알루미늄 자원을 바탕으로 차세대 고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전지는 공기 중 산소를 양극 활물질로 활용하기 때문에 무거운 양극 소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많은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데다, 수계 전해질을 기반으로 해 안전성이 높다. 전해질은 배터리에서 전기가 흐르는 회로의 역할을 하는데, 수계 전해질은 ‘물’을 기반으로 해 친환경적이고 비용 부담이 적은 데다 화재나 폭발 위험이 현저히 낮다. 특히 피부에 직접 부착하는 형태로 얇고 유연하게 구현할 경우, 전자 피부(Electronic Skin)와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등의 독립형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알루미늄-공기 전지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두께를 줄이기가 어렵다는 점이 한계로 남아 있었다. 전지의 두께를 줄일수록 포함 가능한 전해질의 양과 수분 저장 능력이 감소하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에너지의 용량 역시 줄어들 수밖에 없어서다. 이에 전해질을 얇게 만들되 공기 중의 물을 흡수함으로써 소모된 수분을 지속적으로 보충할 수 있는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기존에 활용해 온 보습 첨가제나 부식 억제층은 전해질을 두껍게 만들거나 계면 저항을 높일 수 있어, 피부 밀착성과 높은 에너지 용량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 공기에서 수분을 지속적으로 보충할 수 있는 ‘하이드로젤 전해질’을 개발해, 초박막 구조에서도 안정적인 이온전도 경로와 산소환원 반응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동시에 고농도 염과 물 분자 사이의 강한 상호작용을 통해 물의 반응성을 낮춰 알루미늄 음극의 자가부식 을 억제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전해질의 수분 유지와 금속 음극 보호 기능을 하나의 초박막 전해질에 통합하고, 전체 두께 약 200um(마이크로미터, 1마이크로미터=0.001밀리미터) 이하에서도 높은 용량과 안정적인 구동 성능을 갖춘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또한 초박막 알루미늄–공기 전지의 세부 구성과 작동 원리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공기 중 산소를 받아들이는 초박막 스테인리스강 그물망 기반 공기극 ▲공기 중 수분을 스스로 흡수하는 염화리튬 기반 흡습성 하이드로젤 전해질 ▲고용량 알루미늄 음극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농도 염화리튬 전해질은 주변 수분을 지속적으로 흡수해 전해질의 건조를 방지하는 동시에, 물 분자를 이온 주변에 강하게 결합시켜 알루미늄과 물 사이의 불필요한 부반응을 억제한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수분 유지와 부식 억제라는 두 기능을 하나의 초박막 전해질 안에서 동시에 구현했다. 공동 연구팀은 더불어 알루미늄 음극을 교체하는 기계적 재충전 방식도 제시했다. 전해질과 공기극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모된 알루미늄만 새것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1000회의 반복 교체 이후에도 0.7볼트 이상의 안정적인 전압을 유지함을 확인했다. 이를 기반으로 8000시간 이상 작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두 개의 전지를 직렬 또는 병렬로 연결해 전압과 용량을 확장할 수 있음도 입증했다. 연구팀은 개발된 전지를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 기반 생체신호 센서와 결합해 심전도와 근전도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했으며, 최대 31.1데시벨의 높은 신호 품질을 확인했다. 박성준 아주대 교수는 “이번 연구는 별도의 수분 저장 장치 없이 공기 중 수분을 활용해 초박막 전지의 건조와 알루미늄 부식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피부와 함께 움직이면서도 높은 에너지 용량과 안정적인 생체신호 측정 성능을 가진 새로운 피부 부착형 전원 설계 방향을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저비용 공기극, 장기적 피부 안전성, 대면적 제조 기술 등에 관한 후속 연구가 이어진다면, 별도의 무거운 전원 장치 없이 오랜 시간 구동가능한 완전 자립형 전자 피부와 웨어러블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RS-2024-00403639), 신진연구지원사업(RS-2023-00213089), 신진연구자 인프라 사업(RS-2024-00403163), 모아팹시설활용지원사업 (RS-2025-16903034), 대학ICT연구센터사업(IITP-2023-2020-0-01461) 그리고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 사업(RS-2025-25413074)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또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시장주도형 K-센서 기술 개발사업(RS-2022-00154781),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RS-2026-25503336)의 지원도 받았다. * 이미지 윗줄 왼쪽: 알루미늄-공기 전지(AAB)의 층별 구성을 보여주는 그림. 윗줄 가운데: 피부에 부착된 배터리 모습 및 열화상카메라 이미지. 배터리 방전 중 발열이 없어 안전성이 높음. 윗줄 오른쪽: 반지 형태로 제작된 웨어러블 알루미늄-공기 전지(AAB). 구멍을 뚫는 등 외부 충격이 있어도 폭발의 위험이 없으며 안전하게 전원을 공급할 수 있음. 아랫줄 왼쪽: 배터리 일체형 생체신호 센서 회로도. 아랫줄 가운데: 배터리 일체형 생체신호 센서 부착 모습. 연구진은 심전도와 근전도 신호를 높은 품질로 실시간 측정했다. 아랫줄 오른쪽: 측정된 생체신호(심장 박동). 배터리를 1000회 충전하는 동안에도 심장 박동 신호가 안정적으로 측정됨을 보여줌.
  • 대한민국 국회
  • 대한민국 법원
  • 중앙도서관
  • E-클래스
  • 학사정보
  • 장학정보
  • 증명서발급
  • 취업정보
대학/대학원 선택
  • 공과대학
  • 첨단ICT융합대학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 자연과학대학
  • 경영대학
  •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법과대학
  • 의과대학
  • 간호대학
  • 약학대학
  • 첨단바이오융합대학
  • 다산학부대학
  • 국제학부
  • 전문대학원
  • 특수대학원
GO
중요기관 링크 선택
  • 의료원
  • 중앙도서관
  • 입학처
  • 산학협력단
  • 국제교육센터
  • 글로벌미래교육원
  • 아주심리상담센터
  • 공동기기센터
  • 총동문회
  • 과학영재교육원
GO
아주대학교법학과
  •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 TEL : 031-219-3779

COPYRIGHT Ⓒ 2023 College of Law. All Right Reserved.